최근 학교법인 명지학원과 대학교측의 일방적인 행정으로 인해 우리교회의 자치성과 질서가 심각하게 훼손되고있습니다. 이에 '명지대학교교회 바로세우기위원회'는 교회의 법적 독립성을 지키고 정상화를 도모하고자, 2026년 3월 24일 임시당회를 통해 결정된 중대사안을 요약하여 보고드립니다.
사랑하는 명지대학교교회 성도 여러분, 2024년 11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우리 공동체는 깊은 고통과 질문을 안겨준 시험의 시간들을 마주했습니다. 이 여정의 기록은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향한 우리의 간절한 사랑과 진실을 향한 갈망이 담긴 기록입니다.